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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경식 사진전] 손등으로 느낀 빛 그림자로 그린 세상
전시일 2016.11.29-12.15(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작성자 openkaab
 


 

[김경식 사진전] '손등으로 느낀 빛 그림자로 그린 세상'

 

사진은 '시각의 예술'이라고들 한다. 시각장애인은 사물을 보는 능력을 상실한 사람들이라 한다.

 

'보다'란 뜻은 정확히 무엇일까?

'먹어보다' '안아보다' '만져보다' 맡아보다'...

'보다'는 '느끼다' '알다'란 뜻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임을 알 수 있다.

 

시각장애인은 앞을 바라보는 능력을 상실한 사람들이기에, 나머지 잔존 감각으로 느끼고 안다.

 

나는 시각장애인이라 단 한 치 앞의 사물도 분간할 수 없지만, 촉각 청각 후각 등의 감각으로 사물을 본다.

연결될 수 없는 낯선 단어로만 알았던 '보다'와 시각장애인이 이렇게 새로이 만났다.

 

나는 모두를 고정관념에서 깨어나 새로운 발상, 새로운 도전으로 새세상을 열어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사진전을 준비했다.

여러분에게도 도전의 새로운 삶이 활짝 펼쳐지길...

 

* 우리들의 눈 '가지 않는 길' 프로젝트는 작가를 희망하는 시각장애인을 지원합니다. 본 전시는 이 프로젝트의 첫 회로 4년간의 작가 멘토링을 거친 김경식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오프닝 행사 2016.11.29. 오후 5

전시기간 : 2016.11.29.-12.15. 10:00~18:00

장소 : 우리들의 눈 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나길 19)

문의 : 02-733-1996 우리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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