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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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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시각장애를 암흑, 어둠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세계 안에는 수많은 시각과 넓은 시야의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비시각장애인들의 시력이 모두 다르듯이 시각장애인 개인마다 각기 다른 고유한 시력을 갖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의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각들을 안경의 프레임과 렌즈 안에 담아보는 창작 워크숍을 기획해 장애를 단순히 결핍이 아닌 또 다른 가능성으로 보는 Another Way of Seeing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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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의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각들을 안경의 프레임과 렌즈 안에 담아보는 창작 작업과 동시에 시각장애로 인한 시야의 불편함을 체험하며 주변의 다른 눈에 대한 상상력과 공감을 가져보는 아트프로젝트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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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sighted people tend to think of blindness as pitch darkness, but within the boundaries of legal blindness exist infinite variations in vision. Just as every sighted person’s vision differs, all visually impaired people have different visions as well.


The Glass Me! Workshop, created by Another Way of Seeing, uses a creative activity to explore the different ways we see the world. Through the medium of eyeglass frames and lenses, the workshop seeks to provide participants with the valuable realization that visual impairment can be “another way of seeing”, not just a mere disability.


It is an art project that not only helps people identify with the discomfort that comes from atypical vision, but also promotes creativity and appreciation for all kinds of different perspectives. The program is accessible to all ages and 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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